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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율주행신 조회 0회 작성일 2022-05-17 11:53: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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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현대하이페리온] 화장실편 64평 매립수전, 설비, 방수 설비공사

-양천구 목동 현대하이페리온 1차 64py 설비 공사하였습니다. [화장실편]은 안방화장실, 거실화장실 설비, 매립수전, 조적욕조, 방수하였습니다.

상담문의 010-4900-5143
https://blog.naver.com/dhwlsdh33/222645770238

[ 여원재 집짓기 17 ] 설비공사 4 ...이중배관


올챙이 :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이중배관 시공을 처음봤네요. 역시 꼼꼼하게 작업하시는 모습 믿음이 갑니다~^^ 화이팅입니다~^^
세척기써비스 : 메인밸브 대신에 분배기 각 라인에 밸브 만들면 혹시나 누수가되더라도 그쪽라인만 잠그면 다른쪽 물은 사용가능해서 더편리 할듯하네요 ~^^
누수되는 라인 찾기도 쉽고~
영상잘보고갑니다
바쁜하루 : 급수급탕배관이 마감몰탈층에 매립되고 대부분의 벽체가 건식인데 굳이 이중관 공법으로 급수급탕배관을 하셨네요.
주택에서 급수급탕배관을 이중관 공법으로 시공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은 두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1. 아파트에서 바닥에 매립된 급수급탕배관을 중간에 티나 엘보와 같은 부속을 사용하여 연결하다보니 간혹 누수 하자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 경우 누수로 인한 하자가 극심하고 본인 세대뿐만 아니라 아랫세대까지 피해가 미치게 되어 시공사 입장에서는 굉장히 곤혹스런 상황에 처하게 되고 보수 비용도 막대하게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세대내에 급수급탕 분배기를 설치하고 그 분배기로부터 각 위생기구마다 이음부속 없이 급수급탕 직관들을 하나하나 별도 배관으로 연결하는 공법(일명 이중관공법)이 개발되어 보급되게 되었는데, 그러다보니 바닥에 깔리는 배관의 수량이 많아져서 바닥마감층(방통)에 매설할 경우 난방배관과의 간섭이 심해 시공이 불가하여 어쩔 수 없이 골조공사시 구조체(콘크리트)에 매립하게 되었으며, 이때 작업상의 편의를 위하여 전기공사팀처럼 PB배관이 삽입된 CD관을 철근공사시 함께 매설한 뒤 콘크리트를 타설하게 되었습니다. (보온재가 씌워진 PB관을 철근 상하부근 사이에 깔려고 하다보니 배관 포설이 잘 안되고 보온재가 철근에 긁혀 찢어지게 되므로 어쩔 수 없이 CD관을 씌어 포설하게 됨)

2. 배관 설치와 관련된 법규(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칙이나 주택법,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등)에서 급수나 배수배관을 원칙적으로 건축 구조물에 매립하지 못하게 되어 있는데, 예외적으로 매립이 가능한 경우는 배관의 외부에 덧관을 설치하여 추후 배관을 교체나 수리가 가능하도록 한 경우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위의 1번 사유로 바닥 콘크리트 구조물에 급수급탕배관을 매립을 하면서 이 법규 때문에 배관 외부에 CD관을 설치하게 되었으며, 초창기에는 CD관 내부에 PB관을 끼워넣고도 단열을 위하여 CD관 외부에 단열재를 시공하였습니다. 이후 시공사들이 원가절감을 위하여 CD관 내의 공기층이 단열효과를 발휘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현재는 외부의 단열재를 대부분 시공하지 않고 있기는 합니다. (표준시방서에서도 단열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명시는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아파트에서는 주방배수관, 그리고 개인주택에서는 1층 바닥의 오배수 배관은 모두 바닥 구조물 내에 아무런 보호조치나 덧관 없이 매립하고 있는데, 이 또한 위의 법규에 의하여 불법 사례로 준공검사때 지자체로부터 지적당하는 사레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수도권에서... 현재까지는 50A나 100A와 같은 오배수 배관은 이중관 공법으로 시공하기가 현실적으로 곤란한 상황이기는 하나 근래 관련 업계에서 오배수 배관도 이중관 공법으로 시공할 수 있는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동영상의 내용으로 돌아가서,
개인주택과 같이 아랫층 세대에 누수로 인한 피해를 줄 우려가 없거나 또는 배관이 콘크리트 구조물에 매립되지 않는다면 굳이 이중관 공법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배관의 보온을 제대로 해주어서 열손실이나 외벽 벽체배관의 동파를 예방해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급수급탕배관에 보온재를 설치하지 않으면 겨울철에는 급탕이 나올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그냥 흘려버리는 물이 많아지고, 그 외의 계절에 급탕을 사용하면 배관이 지나간 바닥이 난방한 것처럼 뜨거워지는 현상이 생깁니다.
CD관을 이용한 이중배관 공법을 보온재 시공을 하지 않기 위한 편법으로 활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줍줍이 : 단열재 재단하는 거랑 2중 배관 배워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seogchul70 : 직원분이 기본기가 있으시네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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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고객을위해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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