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걸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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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더맨 조회 1회 작성일 2022-01-17 23:29: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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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 김어준 12월호 _ 2시간 4분 46초 미리 듣기

AUDIO MAGAZINE 월말 김어준 #12
https://m.podbbang.com/magazines/1778990
풀버전은 팟빵에서.
Michael Kim : 이 시대의 진정한 휴머니스트 김어준씨...나이를 떠나 당신을 존경합니다!
김옥희 : 김어준 고맙습니다 ᆢ박구용교수님도 너무 고맙습니다 ᆢ너무 좋아요 기분 나쁠때 들으면 덩달아 신나게 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가을향기 : 흉노족처럼 생겨 처음엔 거부감 있었는데 지금은 김어준이 세상 제일 멋져졌다 웃음 소리 목소리 빗질 안한 머리칼까지
엄태윤 : 부족함을 부끄럽지않게
돋보임을 잘나보이지않게
상대를 배려하는게 총수의 진정한 모습이구려
이지영_jazmine : 지금은 무직이라 미리만 듣고 있는데 곧 수입이 생기면 바로 풀버전을 들을겁니다

[MV] 2021 월간 윤종신 Repair 11월호 - 12월

[11월호 이야기]

“끝과 시작의 계절, 겨울. 점점 끝으로 마음이 간다.”

2021 [월간 윤종신] Repair 11월호 ‘12월’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사람들의 설렘과 기대를 담은 곡이다. 2010년 [행보 2010 윤종신]을 통해 발매된 원곡이 젊고 신나는 12월을 표현했다면, 이번에 준비한 리페어 버전은 10년여의 세월이 흘러 보다 편안해지고 느긋해진 12월을 담았다. 이는 실제 윤종신이 바라보는 12월에 대한 심상의 변화와도 맞닿아 있다. 예전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파티를 떠올리며 마냥 설레는 연말을 맞이했다면, 요즘에는 일단 상념에 젖어서 ‘아, 또 한 살을 또 먹는구나. 또 한 해가 가는구나.’와 같은 생각부터 하게 되는 것 같다고, 윤종신은 말한다.

“원곡보다 키도 반음 낮추고 템포도 느리게 했어요. 좀 더 편안한 노래를 만들고 싶었고, 이 노래를 듣는 사람들의 12월도 편안했으면 해서요. 처음에는 ‘12월’이니까 당연히 12월호로 준비해볼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11월 말쯤에는 세상에 나와야 사람들에게 12월 내내 가닿겠구나 싶더라고요. 이렇게 ‘12월’이라는 제목의 노래를 11월호로 발표할 수 있는 게 [월간 윤종신]만의 재미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웃음)”

이번 노래를 준비하면서 윤종신은 겨울 특유의 계절감에 대해 자주 생각했다. 12월만 겨울은 아님에도 그는 언제나 겨울 하면 12월부터 떠올리는 자신을 확인하게 되었고, 대여섯 살 꼬마 무렵부터 좋아했던 12월만의 분위기와 추위, 그리고 장면들을 천천히 복원해보았다. 그리고 그러한 시간들은 가장 멋진 겨울을 앨범 커버와 뮤직비디오에도 담아보자는 기획으로까지 이어졌다.

“앨범 커버를 제작하기 위해서 제가 갖고 있는 겨울 사진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게 무엇인지 생각해봤어요. 그리고 2010년 무렵에 라익이랑 눈사람을 만들었을 때 찍었던 사진이 떠올랐죠. 원본이 오래된 외장하드에 저장되어 있어서 찾는데 애를 좀 먹었어요. (웃음) 뮤직비디오는 옛날 겨울 풍경들을 담아봤어요. iMBC의 협조로 뉴스 자료 화면을 받아서 제작했는데, 어쩐지 요즘 겨울은 진짜 겨울 같은 느낌은 또 덜한 것 같아서, 제게 겨울의 이미지를 선명하게 안겨주었던 그 시절을 한번 추억해보았습니다. 아련하면서도 그리운 느낌을 만끽하실 수 있을 거예요.”


[Credits]

Lyrics by 윤종신
Composed by 윤종신, 이근호
Arranged by 송성경

Drums 정동윤
Bass 최인성
Keyboard 송성경
Guitars 방인재
Brass 조정현(trp), 김명기(A.sax), 우성민(trb)
Harmonica 하림
Background Vocals 하림

Recorded by 김일호, 김지현(@STUDIO89), 이창선(@Prelude)
Mixed by 김일호(@STUDIO89)
Mastered by Stuart Hawkes(@Metropolis Studio)

#월간윤종신 #11월호 #12월

월간 윤종신 홈페이지 - http://yoonjongshin.com/
월간 윤종신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monthly.yoonjongshin/
윤종신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yoonjongshin/
윤종신 페이스북 - https://facebook.com/monthlyjs
윤종신 트위터 - https://twitter.com/melodymonthly
Yosephine Oca : Ah. The nostalgic vibes tho.... filled with so much happiness of Christmas.... I love it!!!
호야 : 콘서트에서 역시 이 노래 불러주실줄 알았는데 12월을 마무리 짓는 정말 좋았어요! 다음에도 꼭 부산에서 콘서트 열어주세요!!
뼈다귀 해장국 : 형님 노래들은 대부분 그렇지만, 이 노래는 그 즈음의 기온이 되면, 그 즈음에 듣던 노래들과 그 즈음의 추억들, 그 즈음의 사람들이 떠올라 하루종일 머리 속과 입 안을 맴돌다 저녁 노을이 질 때쯤, 숨 내쉬듯 작은 소리로 웅얼거리듯 불러보다가 저도 모르게 이유없이 웃어버리고 마는, 그런 느낌이 유독 강한 노래였었죠. 감사합니다.
John Doe : 해마다 노래방에서 부르고 싶어서 미치는데
징글징글하게 안올려줘서 단념하게 되는 노래...
내년에는 부디 찬바람 불때 노래방에서 부를수 있기를...!!
몬스터 : 뮤비가 추억을 상기시키네요 자료 제공해주신 mbc 관계자분~~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세요^^ 감사합니다 올해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들 많았는데... 12월 들으며 올해 마무리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내년에는 이 곡처럼 설레는 일들이 많겠죠

월말 김어준 11월호 _ 1시간 42분 09초 미리 듣기

AUDIO MAGAZINE 월말 김어준 #11
https://m.podbbang.com/magazines/1778990
풀버전은 팟빵에서.
GOO KIM : 김어준의 끝은 어디인가 싶다. 비슷한 시기를 살아 왔음에도 시각과 경험의 다양성과 깊이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질투를 넘어 존경을 보낸다.
Bang7 : 애 등교 시키고 막장 드라마 대신 김어준 목소리 들어요. 세상의 온갖 막장을 다 까발려줘서 아침 드라마보다 재미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문화 생활도 하게 해줘요. 감사해요 총수!
이준서 : 와 ...
이렇게 수준높은 방송을 어디서 들을수있나
김어준 총수는 우리에게 큰 선물이다 !! 팟빵가입완료!!
SeongHwan Yoon : 실제로 온달이 서역 출신의 이국인으로 다문화가정 출신이었다는 학설(지배선 교수)이 있습니다. 총수 통찰력에 또 한번 깜놀.ㅎㅎ
Soonyoung Ham : 늘 그렇듯 어준씨답다. 실컷 웃고 배웠다.

... 

#보그걸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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