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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꼬 조회 1회 작성일 2022-01-17 23:23: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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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제2금융권 대출받아도 신용등급 덜 깍는다! / YTN

[앵커]
제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신용점수와 등급이 크게 하락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하지만 오늘부터는 신용카드사나 캐피탈 회사 등 제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은 전력이 있어도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될 전망입니다.

백종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신용등급이 4등급 이하인 직장인은 시중은행에서 신용 대출을 받기 쉽지 않습니다.

이럴 때 어쩔 수 없이 저축은행이나 캐피탈, 카드사 등으로 발걸음을 옮길 수밖에 없는데, 대부분 대출을 받은 이후 후회하기 마련입니다.

제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신용등급이 더 하락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제2금융권을 이용해도 이런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용조회회사가 어느 곳에서 대출을 받았는지보다 당시 대출 금리 수준이 어땠는지를 먼저 반영하기로 한 겁니다.

이렇게 되면 보험사나 상호금융사 등 제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은 94만 명의 신용점수가 오르고 이 가운데 46만 명은 신용등급이 1등급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지난 1월, 저축은행 이용 대출자에게 이런 조치를 먼저 적용해봤는데, 모두 68만 명의 신용점수가 올랐고, 이 가운데 40만 명은 신용등급이 1등급 이상 상승했습니다.

[이한진 / 금융위원회 금융데이터정책과장 : 제2금융권 대출을 이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신용등급이 하락하고 금리나 대출 한도에서 불이익을 받게 되는 불합리를 방지해서 우리 금융 시스템의 공정성을 더 높이려는 조치입니다.]

금융당국은 중도금이나 유가 증권 담보 대출도 제2금융권에서 받으면 신용점수 불이익이 있었지만, 이 역시도 지난 1월부터 은행 대출과 똑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백종규[jongkyu87@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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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나의 새 대출?…저축은행서 벌어진 일 / SBS

계좌를 연 적도, 가본 적도 없는 저축은행에서 자신 앞으로 수천만 원대 대출이 집행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은행 측은 직원 실수였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정다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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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won Kim : NH가 구라친게 저게 저축이 아니라 대출이라는점
저축은 아무나 할수있지만 대출은 까다롭고 심사 과정을 거치기 마련
신분 확인도 안했고 중간 중간 금감원용 사인 용지 사인 누가 한거야?
이게 보상하고 끝날 문제가 아니라 금감원 조사받고 검찰에 넘겨야 할일
대출할때 은행권에서 무조건 보는 신용정보만 봐도 자신들과 거래가 없다는걸 알아서 더욱 신중하게 접근한다
한마디로 사기쳐놓고 직원 실수로 얼버무린것
직원이 실수했다해도 위에서 바로 문제제기 들어온다 기본적인것도 못하냐고 개같이 욕먹는다
코쿠 : 금감원 조사 철저하게해야할듯
BRANDEN JS Shin : 한국은 IT강국이라면서 무슨 저런 처리들이 아직도 가능하지?? 일본처럼 정말 팩스 써야하는거 아냐??
Texas스타 : 나라에 도둑놈들이 너무많다
진진자라 : 이러면서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적금 예금이 안전하다고 가르치냐? 똑바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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